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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은 현재 멜트 스루상태
 
 
후쿠시마 2호기, 관통부 3m아래에서 650시버트 방사능 관측
 
2호기 멜트아웃 확정으로 일본
 
 지하수는 방사능 오염되서 동일본, 도쿄까지 피폭
 
참고로 650시버트면 
멀리서 쳐다보기만해도 방사능 오염 
사람이 근처에 가자마자 피부가 녹아서 사망 
로봇도 몇시간 밖에 활동 못하는 수준
 
 
 
(아래는 로봇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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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 극심한 방사능으로 2시간밖에 작동 못한다고 (회로가 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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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녹아내린 노심이 땅속을 뚫고 내려가다가 지하수를 만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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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증기들이 대기중에 섞여 비와 같이 내리는것도 문제이고

 
아직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음... 대재앙이 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