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이 출소한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 13일(현재 청송 제2교도소) 

 

조두순이 가족이 살고 있는 안산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산에는 피해자가 살고 있습니다. 

 

13세미만 아동 대상 성폭력범죄.png

 

조두순을 석방 안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아동 성범죄가 늘고 있는 지금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황당한 것은 피해자에게 전자팔찌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원한다면) 

전자발찌가 아니고 전자팔찌(?)

 

조두순은 전자발찌를 착용하는데 

구역이탈을 막을 순 없죠(조두순의 위치만 파악할 뿐이죠)

 

조두순이 일정거리 이상 다가오면 전자팔찌에서 경보음이 울린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도망가라는 이야기죠. 

 

가해자를 못오게 해야지

피해자에게 도망가라니 할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