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마네현은 31명의 확진자만 발생해

일본의 현중에서 비교적 안전한 현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한 유명 축구부에서 88명의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기숙사에서 감염된 것이죠. 

 

기숙사생 80명

비기숙사생 6명

교사 2명

 

시마네현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면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현이죠. 

 

놀부심보인가요?

일본의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니 왜 고소할까요?

 

아베가 비자발급 거부한게 신의 한 수네요.

무증상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입국했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