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환자가 사망했습니다.

가 아니라 55일 입원해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물론 치료비도 3000만원을 넘은지 오래되었습니다.

43일째가 3000만원이니 55일인 지금은 4000만원에 근접했겠죠.

 

자가호흡도 하고 화장실도 혼자 갈 정도인데

왜 완치가 안될까요?

 

의료진들은 치료제가 없는 시점에서는

환자의 회복력이 관건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31번 환자가 계속 양성반응을 보이는데

이유를 하나로 심리적인 요인을 들었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 받는 지탄

신천지측으로부터도 받는 눈총

 

31번 환자는 치료받으면서도 심리적인 압박이 심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양성과 음성의 경계입니다.

 

음성이라는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나도 없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일정치가 있더라도 규정 이하면 음성으로 판정하는 모양입니다.

 

그럼 재발의 우려도 있는 것인데

치료된 사람이라도 14일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