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없는 토트넘은 3승 1무

무패로 질주했습니다.

 

그 이면에는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어떨까요?

 

4패

 

토트넘 팬중에서 소니를 너무 이기적이라고 하고

비난하던 팬들도 좀 있었습니다.

 

손흥민이 없다는게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 결과죠.

손흥민 부상으로 빠진 첫 경기

 

토트넘대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 최종 수비수들이 중앙  하프라인을 넘어서 올라왔었습니다.

 

스프린터 손흥민이 있었으면 꿈도 못 꿀일입니다.

포체티노의 맨유 감독설과 케인의 맨유 이적설 그리고 손흥민 역시 맨유 이적설

 

연기가 설설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케인도 손흥민도 우승 트로피가 간절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죠.

 

손흥민 박수칠 때 떠나라!

포체티노 감독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