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종족주의>>에 반하는 글을 올렸더니

(오래전에 올린 글인데............)

어떤 일베충 한마리가 찾아와 글을 남기고 갔습니다.

 

물론 시비를 거는 글이구요.

그래서 그 일베충 블로그를 갔습니다.

 

게시된 포스트가 하나도 없으면

저도 할게 없죠.

 

하지만 다행히도 포스트가 9개나 되었습니다.

1개만 있어도 가능하지만 9개면 무궁무진하죠.

 

그래서 답글을 정성스럽게 달아 줬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벌레와 싸울 순 없지요.

 

개돼지도 아니고 말도 못알아 듣는 벌레와 싸우면 제 블로그만 더러워질 뿐이죠.

정성스럽게 글을 달아드리니 그 벌레가 다시는 안오네요.

 

한 2~3일 더 기다려보는게 정석이죠.

보통은 이 정성스런 댓글에 끝나긴 하지만 간혹 아닌 경우도 있죠.

 

그럼 그 다음엔 더 세세하면서 정성스럽게 글을 달아 줍니다.

그렇게 하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벌레와는 대화를 하는게 아닙니다.

벌레는 말을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죠.

 

벌레가 올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