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피하고 지방, 알코올, 커피 섭취 줄이기

 

역류성식도염의 만성적 특성을 고려해보면 생활습관 개선이 역류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즉 과식하거나 식후 바로 누웠을 때, 고지방식 또는 알코올 섭취 후 역류가 잘 발생하므로 이런 습관을 버리는 것이 역류성식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잠잘 때 머리를 15cm 정도 올려주면 야간 역류방지에 도움이 되며, 식후 2-3시간 이내에 눕지 말기,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조금씩 자주 먹기, 흡연 삼가기, 카페인이나 초콜릿, 지방식의 섭취 줄이기, 체중 감량으로 복부 비만 조절하기, 복압을 높일 수 있는 조이는 옷 피하기 등도 역류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과식 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시원한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는데, 이러한 습관은 식도위괄약근을 약화시켜 역류를 악화 시킬 수 있다. 또 과음이나 과식 후 일부러 구토하는 습관이 반복되면 위산에 의한 식도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역류성식도염 초기증상과 원인

 

역류성식도염 초기증상은 어떤 것이 먼저 나타날지 모른다. 보통 흉통과 등 통증, 목 이물감, 마른기침, 명치 쓰림 등의 증상이 역류성식도염일 가능성이 높다. 기침이 오래가거나 숨을 헐떡 거려 숨이 차는 현상, 호흡곤란 등의 느낌이 찾아온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기침으로 인해 목에 통증이 오는 인후염·인후통이나 신물이 올라와 구토를 하기도 한다. 역류성식도염의 원인은 정상적인 식도와 위 경계에 있는 괄약근이 조절기능을 하지 못해 느슨해져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말한다. 목소리의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다. 단순 식도염의 경우 진균이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방치하면 식도암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

 

역류성식도염 피해야 할 음식 및 치료

 

역류성식도염으로 진단받으면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쓴다. 여기에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기름지고 맵고 짠 음식, 커피와 탄산 음료 등을 줄인다. 취침 전 3시간 정도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커피와 술은 식도와 위장 사이 문제의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조심하도록 한다. 산 성질이 강한 신맛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등을 피한다. 식후 디저트 사탕으로 먹는 박하사탕은 역류성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말이 있다. 우유 등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도 역류성식도염에 피해야 할 음식이다.

....................................................................

제가 그동안 습관중에서 몇가지를 하고 있네요

먼저 이것부터 고처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