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스텐트 시술 늦어 '식물인간 상태' 빠져" 日주간지

 

장 스텐트 시술은 의사에게는 그렇게 난도 높은 처치는 아니기에 가장 중요한 혈관에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 자체는 1분 정도면 끝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시술을 맡은 심장외과의가 너무 긴장해 손을 떨린 데다가 김 위원장처럼 비만환자를 상대한 경험이 없어 지체하면서 막힌 피를 뚫어주는 스텐트 삽입에 8분이나 걸렸다.

 

그 사이에 김 위원장은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음에 따라 식물인간이 됐다.

 

중국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해 김 위원장을 진찰했지만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425171853274

 

끝났네요 통일이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