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입니다

 

자정 무렵에 일어나 지금 정신이 몽롱한 ㅎㅎ

 

오늘은 옆 도시에 사시는 안티 100세 생신에 초대를 받아 잠시후에 찍사로 일하러 갑니다

 

맛난것 먹고 와야것죠 

 

오늘도 습작하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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